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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올림픽" 64년 전 올림픽 1948년도의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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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올림픽" 1948년 런던 올림픽의 대한민국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은 너무 흥미롭다. 감동이야기도 있고 심장이 벌렁거릴만한 이야기도 많다. 이번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10-10이라는 목표아래 열심히 행진중이다. 오랜만에 필자가 포스팅하는 글이다. 근데……. 어찌 리포트 쓰는 말투가 이어지는지……. 대학생활이 날 이렇게 이끄는듯하다. 2012년 런던올림픽은 화려한 개막식으로 시작했다. 산업혁명에 중점을 두었다. 엘리자베스 여왕도 영화처럼 등장을 하고 화려하기만한 다른 개막식과 달리 영화와 같은 개막식 이였다.


중점적인 것은 64년 전 대한민국의 첫 올림픽 출전에 대한 글을 쓰려한다. KBS의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캡쳐와 글을 올린다……. 혹시나 문제될 거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ㅠㅠ 바로 삭제조치 하겠습니다.


캡쳐 장면을 이어가보겠다.


2012년 올림픽 결단식이 거창하게 열렸다.



하지만 1948년도에는 지금 현재보다 더 화려하게 열렸다.

결단식에 모인사람만 10만 명.

당시 사람들의 생각은 조선인은 스포츠하나는 끝내준다는 인식이 있었다.

그럴 수도 있다. 열약한 환경에 일본을 다 발라 버렸으니


신생국으로서 메달을 따는 게 쉽지는 않다. 당시 동메달 2개를 땄다.

대단한 성과다. 허나 인식 때문에 질타를 받았다. “동메달 2개가 뭐야?”라는…….


당시 우리나라는 해방 후 무정부 상태였다. 당연히 자금도 없는 상황

대한체육협회에서 생각해낸 방법은 후원복권을 만드는 방법!

우리나라 최초의 공식 복권이 발행된다.


당시 가볍지 않은 금액에도 약 300만장이 팔렸다.


당시복권


그래도 어쩔 수 없었다…….

당시 우리나라 선수들이 런던까지 가게 된 경로다.


꼬박 18일에 걸쳐서 도착을 했다.


그리고 도착한 런던.


이 과정만 봐도 얼마나 열약했는지 알 수 있지 않은가

영국은 2차 대전이 끝나고 폐허가 된 곳이다.

여기에 나라도 건국하지 않고 조선으로 출전해 대한민국으로 폐막식에 참가했다.

이렇게 약했던 나라가 세계 10위권에 들다니........

그냥 두서없이 썼어요......... 오랜만이 글 쓰려니 손에 잡히지가않네요

꾸준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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