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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음식_식당_숙소

[제천식당] 제천의 등갈비 맛집이라는 “두꺼비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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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식당

#충북제천

#양푼갈비

#식당분위기

#제천맛집






 원주로 이사 후에 주변을 많이 돌아 다니게 되었다.  원주는 교통의 요충지이다. 강원도와 충북지방에서 큰 도시이기도 하다.

 

 오랜만에 만나는 회사동료가 제천에서 만나자고 했다. 제천에서 잠깐 일을 했던 나였기에, 다시 가 볼 기회가 있어서 들뜬 마음으로 가겠다고 하였다.

 

 제천 현지인들도 맛집하면, “두꺼비 식당”을 많이 추천한다.

그래서 우리도 두꺼비식당으로 가기로 했다.



 두꺼비 식당의 메인 음식은 양푼갈비다.

우리가 평소아는 양푼갈비는 매콤한 등갈비의 느낌(?)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식당의 차이점은 매콤한 맛이 있지만, 달콤한 맛이 강하다는 것이다.

너무 맵다면 콩나물을 넣음으로 맵기 조절이 가능하다.



양푼갈비는 1인분에 만원이였다. 

여기에 곤드레밥과 메밀전 각각 1개와 양푼갈비 2인분을 시켜먹었다.

그 값이 많이 나왔던거 같지는 않다.



 

기본적으로 양푼갈비를 시키면, 버섯은 올라가있다. 버섯추가는 돈을 추가해야한다

(근데, 양푼갈비인데, 냄비에…...지금 알았네…)

 

메밀전은 싱거웠다… 나는….






  맛집이라 기대하고 가서인지, 맛집보다는 음…. 할거없는 제천에서 그나마 갈만한 집? 사실 같이간 동료는 굉장히 맛있다고 평했다.

 

  사실 나는 단맛을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이런 결론이 나온거지 않을까 싶다

 

 

 재방문 의사 있음!



평점

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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