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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나는 말이 앞선다.
말이 앞서지만 말은 꼭 나의 족쇄같이 첫인상을 망쳐버린다.
앞서는 말을 내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여러가지 책을 읽었다.
"3분력"이란 많은 의미가 있다.
"인간의 평균 집중력은 3분"
"3분력" 앞쪽에 이 에피소드만 읽고 이책이 어떤책인지 알수있었다.
"타이타닉과 아바타로 세계적인 감독이 된 제임스카메론 감독은 무명시절 시나리오를 들고
당시 최고의 제작자한테 가서 이렇게 말했다.
'이 시나리오를 10달러에 팔겠소. 하지만 이 작품의 감독은 내가 하겠소.'
제임스 카메론은 '10달러에 팔겠다'는 멘트를 하지않았으면 제작자는 관심을 줬을까?
만약 제임스카메론이 3분력을 쓰지 않고 주저리주저리 말했다면 제작자는 싫증을 냈을것이다.
결국 제임스카메론의 시나리오 '터미네이터'는 세상에 나오지 않았을것이다."
어떤가 이책이 어떤건지 이해가 가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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