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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영화_드라마_책

태극기 휘날리며 (TaeGukGi: Brotherhood Of War,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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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북한이 무력도발이니, 미사일 발사니 말이 많잖아요 ㅋ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전쟁영화중에 아주 짠한,, 다들 보셨을꺼예요 ㅋ

실제로 형이 국방군이고 동생이 북한군인 실제이야기로 만든 영화예요

정말 같은 민족끼리 사상하나때문에

만들어진 전쟁이죠,

태극기 휘날리며입니다.


태극기 휘날리며는 쉬리를 감독하신 강재규 감독님께서 맡으셨죠 ㅋ

위에 사진이 강재규 감독님이세요ㅋ

강재규 감독님 표정이 너무 인자하시죠 ㅋㅋ

그때 황금어장에 나오셔서 김수로님이 쉬리에 캐스팅된 에피소드도 말씀해주셨죠

또,, 누구드라?... 암튼

강재규 감독님이 해외 영화제에 갔는데 ㅋㅋ

바지에,,,,DDong을,,하셨는데,,,

ㅋㅋㅋㅋ이건 더이상,,,

암튼 에피소드도 많으시지만 연출또한 대단하신 감독님이십니다.


진태역을 맡으신 장동건님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아주 멋진 연기를 보여주셨죠

동건님이 여기까지 온게 외모뿐만아니라 연기도 한몫했을꺼예요,,(제생각이지만,,)

장동건님이 맡으신

진태는 가족밖에 모르는, 형입니다.

아버지가 빨리 돌아가시고

자기는 한글도 모르는데 동생만은

자기처럼 안살게 하려고 동생을 공부시킵니다.

여기서 역은 형이지만

거의 아버지 같으세요,,


진석역을 맡으신 원빈님

원빈님은 아직도,,가을동화해서,,

이분은 명대사가 너무 많죠

"얼마면 돼"

"내핑계돼지마"등

원빈님이 맡으신

진석이는 아낌없이 주는 형에게 미안해하고

또 형의 은혜에 보답해주려고합니다.

하지만 전쟁이 나는 바람에

다 물건너가죠

전쟁에서 형의 도발행동에 많이 갈등을 일으키고

형을 점점 멀리하게 됍니다.


                                                                           구두공을 꿈꾸는 진태,

50년대 서울 종로거리라네요 ㅋ

진태와 진석이 해맑게 놀고있네요 ㅋㅋ


                                                                        빛나죠?...^^;

영신역을 맡으신 고 이은주님

태극기휘날리며에서 진태와 약혼한 사이죠

가난때문에 보리쌀을 준다는 단체에 가입했다가

전쟁통에 청년단체에 끌려가 억울하게 죽습니다.

당시에 사람들은, 사상이란게 뭔지도 몰랐다고 전 생각돼네요,

정치인들 때문에 억울하게

서민들이 고통을 당하고 희생을 당하네요,,

 

 

 

진석,진태,영신과 어머니와 애들은

결국 남쪽에 부산에 있는 삼촌네로 가기로 결정했읍니다.

대구역사로 가는데

갑자기 군대에서 만 18세 남자는 나와서 검사를 받으라고합니다.

진석은 군대에 강제로 징집이 돼서

징집기차에 타게됍니다,

약을 사온 진태는 기차안으로 동생 진석을 구하러 가지만

진태도 강제로 징집됍니다,


어머니와,약혼녀가 매우 슬퍼하죠 ㅠㅠ

어머니께선 얼마나 슬퍼하실까요?ㅠ

전쟁이란,,인명피해가 있든없든

진짜 슬픕니다..


결국 같이 징집기차에 타게 돼는 진태와 진석

그 둘은 같은 소대원이됍니다.

그리고 훈련도 받지 못한체

최대방어선인 낙동강방어선까지 갑니다.

 

 

그리고 동료들은 만납니다.

저기 공형진씨도 보이네요,,

저기는 하루에도 몇번씩 포격이 날라오고

지옥같은 곳이라네요

무덤도 없이 불에 그냥 화장돼는 시체들,

포격으로 손목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사람,

 

포격으로 진석은 다치자


진태는 대대장한테 달려가 말하죠,

 

"동생이 심장이 약합니다. 제가 계속 남아 있겠습니다. 동생은 보내주십쇼"라고 말하자

대대장이

"지금 여기는 전쟁터야 그깟부상으로 집에 가려고해? 몇일전에 아버지랑 아들이 같이 징집됐지..

근데 아들은 집에 갔지

어떻게 간지 아나?

아버지가 죽었어"

 

이말을 들은 진석은 그때 부터 죽기살기로 임무를 맡읍니다.

동생을 위해서 자기 목숨을 버리죠,

하지만 대대장에게 찾아간 사실도 모르고 진석은

"형..이게다꿈이였음좋겠다..이따 눈뜨면우리집안방이고 난 아침먹으면서 형한테 얘기할거야 ....

 정말진짜같은이상한꿈을꿨다고...우린반듯이살아서돌아가야되...! "

 

지뢰를 설치하는 임무에서 진석은 죽을뻔했습니다.

하지만 운좋게 살죠,

 

 

 

 

 

 

 


 

형이 걱정돼던 진석은

"형 왜그래?"

"죽고싶어서 미쳤어?"

진석이

"너 집에가야지,"

 

 

 

 

 

 

 

 

 

 

 

 

 

 

 

 

 

 

 

 


"내 핑계대지마! 내가 그렇게 하랬어!! "

 

 

 

 

 

 

 

 

 

 

 

 

 

 

 

아.,, 제가,, 내핑계돼지마가 너무 깊게 꽂혀서,, 대사가 기억이 안나네요,, 죄송합니다.

 

암튼

 

그때 부터 형하고 갈등이 시작됍니다.

 

그리고 진석이 제안한 먼저 치자는 작전이

성공적으로 작전에 성공돼고

인천상륙작전도 성공돼

드디어 북진을 하기 시작합니다.

 

평양에 도착했을때

진석은 동생 진태를 집에 보내야한다는 집념으로

죽기살기로 계속 위험한 행동만 합니다.

 

전투가 국방군쪽으로 기울일때,

북한의 간부가 도망칩니다,

북한의 간부가 도망가는걸 본 진석은

따라갑니다.

간부를 잡기위해 바로 차앞에서 총을 쏘죠,

하지만 성공적으로 간부를 잡습니다.

하지만,,

진석이 잘따르던 공형진,,(극중이름이 잘기억이안나네요 ㅠ)이

전사합니다.

진석을 보호하려다 그만,

그 후 더 형제는 큰 갈등이 생기고

둘다 변하기 시작합니다.

진태는 전쟁의 광기찬 병사로

진석은 형을 증오하는 사람으로 변하죠,

 

좀 지루하시죠?...

그럼,,

특별출연자들에 대해서 잠깐만 말씀드릴꼐요 ㅋ

첫번째

청년단체의 청년 대장은

바로 김계모죠 ㅋ 다 아시겠지만 ㅋㅋ

두번째

평양시가전에서는 최민식씨가 나오셨죠?

하지만 가수한분이 있으셔요 ㅋㅋ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조성모 씨입니다 ㅋ

세트장 놀러왔다 스턴트로 캐스팅돼셨다네요 ㅋㅋ

최민식씨가 도망칠때 호위하는 병사로 ㅋㅋ

세번쨰,,

북한 중공군으로 출연하신분 ㅋㅋ

지금은 완전 한류스타지만 이때 연습생이셨죠 ㅋㅋ

 

휴,,, 바로

영웅재중이시라네요 ㅋㅋ

 

이제 본론으로,

중공군의 개입으로 후퇴후

 

서울로 돌아온 진석은

바로 집으로 갑니다,

집에는 영신이가 있죠

하지만 청년단체에 끌려갑니다..

결국 영신은 죽고

청년단체에 반발하던 진석은 감옥에 갇히죠

 

그걸 안 진태는 대대장한테 동생 빼주라고하지만

그순간

"쾅"

북한군이 포격을 가합니다...

결국 진석이 있는 감옥은 불을 질러버립니다.

진태는 진석이 죽어버린주 알고

국방군에 반발하기위해

북한군으로 갑니다.....

 

 

 

진석은 기적적으로

감옥에서 빠져나오지만

진태가 북한군인걸 보고

진태를 찾아 혼자서 북한군 진영으로 찾아갑니다.

 

하지만 국방군하고 전투중인 상황에서 형 진태를 찾기 힘들죠,



 

결국 형을 만난 진석은

"형 나야 진석이 형 정신차려!!!"

진태는 거의,, 미치광이가 된상태여서,,

진석을 못알아 봅니다..

"국방군 개쌔끼들 다 죽어버려"

결국 진석은 눈물로

"형,엄마한테 가야 될 거 아냐~영신이누나 산소에도 가야잖아

구둣방차려서 엄마 호강시켜준다고 해놓고 이렇게 죽을거냐고~~ "

진태는 진석을 알아봅니다.

"동생 너라도살아남아야지 아니면 내삶은필요없어진다..빨리가~!!! "

같이 가자고 계속 진석은 말하지만,,

"빨리가 나 절때안죽어 빨리가 "

 

결국 그게 마지막이된 형제는

 

50년후 한국전쟁 유골 발국단체에 의해 만나게 됩니다....

늙은 진석은 형 유골앞에서 눈물을,,,

"돌아와서 구두 완성한다고 했잖아요..

여기서 이러고있음 어떡해요?

50년동안이나 기다렸는데..뭐라고 말좀 해봐요 형~형! "

 

요즘 북한이 도발이니 하지만,,

북한이 먼저 그런다면 어쩔수없지만

되도록 전쟁이 안났음 좋겠네요,,






아!!! 태극기 휘날리며는 실화를 모티브로 한영화예요

전쟁기념관앞에 그 동상도 실제로 모티브해서 만든 거예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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