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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음식_식당_숙소

[월계맛집] 24시 일심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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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밤 12시에 일어났다. 너무 피곤했다 ㅠㅠ 일어나서 신문좀 보다가......너무 배고픈데 ㅠㅠ

늦은밤 다른 식구들을 깨울수도 없고,,,,,,, 그래서 결정한게 새벽 2시 25분..... 자주가는 해장국집으로 갔다.....

하계역인 집에서 성북역까지 걸어갔다. 허기져서 그런지 굉장히 멀게 느껴졌다......

토요일밤 그리고 월드컵 기간의 밤은 새벽 2시보다는 밤 12시에 가까운듯한 상황이였다. 그렇게 나는 도착했다....

 

 

일심해장국집에!!!! 

 

 일심해장국은 개인 사업체같지만, 체인점이 약 5~7개 정도 되는걸로 알고있다. 사실 내가 자주가는 일심해장국집은 노원역 노원정보도서관 앞(온곡중학교)이다. 아버지랑 자주 먹는 곳이다. 또 일심해장국은 체인점마다 파는것이 약간씩 다르다. 기본적으로  선지해장국(4000)과 돌솥비빔밥(4500원)을 팔지만, 노원지점은 반계탕(4500원)도 판다

 

 밑에 사진은 들어가자 마자. "아주머니, 해장국주세요~ 국물많이 주세요~~~~~~"라고 주문했다. 주방에 계신 이모는 퇴근하시고 홀에 계신 아주머니가 주방으로 들어가셔서 담아주셨다.

 가격도 나와있고 오른쪽 一心해장국이라 써있고 밑에는 체인점 지점도 써있다. 영등포점도 있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해장국집의 큰 장점은!!! 내가 이거때문에 간다.

 어떤 메뉴를 시켜도. 밥은 무한이다!!!!!!!!!!!

비빔밥을 시키면!!! 비빔밥에 들어가는 야채도 본인이 직접 넣을수 있어서 양을 무한히 할수 있다. 나같이 많이 먹고 돈없는 학생에게 굉장히 매력적이다. 난 보통 2공기를 먹고 행복하게 계산후 나온다~ㅋㅋㅋㅋ

 

 

 이 사진은 해장국의 사진이다~

 사진만 보면 된장국 색과 비슷하지만, 굉장히 얼큰하다. 나는 늘 술먹고 이것만 생각이 나더라 ㅠㅠ ㅋㅋㅋ

24시니 언제든 가서 먹을수 있다는점도 좋다~ 반찬은 김치와 깍두기가 있고 조미료는 다대기 후추 소금을 자기 입맛에 조절하여 먹으면 될듯하다~

 

위치는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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