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뷰/음식_식당_숙소

[원주맛집] "까치둥지" 알탕~

반응형

원주로 이사 온 뒤로 늘 혼자 있었다.

 

회사 직원의 추천으로 갔던 알탕 집인데

 

평일 점심인데도 이미 줄 서있는 사람도 많고

 

원주에서 웨이팅을 본 것도 처음이었다.....

 

1인분에 12000원, 2인 주문부터 가능했다.

 

해산물을 좋아하시는 어머니도 이런 제대로인 알탕은 처음이라셨다.

양도 너무 많아서 놀랬다.

 

까치둥지 앞! 원주중학교 앞에 있다! 원주역에서 기본요금 나왔던 것 같다.

 

진짜 2인분이지만, 4인분도 가능할거같다.

 

보글보글 잘 끓고있는 알탕쓰~

 

 

포장도 잘돼서 나왔다. 다음에는 혼자 사니깐..... 포장해서 먹어봐야겠다.....

 

요즘 블로그는 협찬받았냐 안 받았냐 글 써야 한다던데, 저는 제가 돈 내서 먹었어요... 

 

평일 낮에 소주도 먹음 

 

위치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