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원주로 이사 온 뒤로 늘 혼자 있었다.
회사 직원의 추천으로 갔던 알탕 집인데
평일 점심인데도 이미 줄 서있는 사람도 많고
원주에서 웨이팅을 본 것도 처음이었다.....
1인분에 12000원, 2인 주문부터 가능했다.
해산물을 좋아하시는 어머니도 이런 제대로인 알탕은 처음이라셨다.
양도 너무 많아서 놀랬다.



포장도 잘돼서 나왔다. 다음에는 혼자 사니깐..... 포장해서 먹어봐야겠다.....
요즘 블로그는 협찬받았냐 안 받았냐 글 써야 한다던데, 저는 제가 돈 내서 먹었어요...
평일 낮에 소주도 먹음
위치
반응형
'리뷰 > 음식_식당_숙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원주 맛집] 돈가스 맛집 "아무리찾아도찾기힘든집" (0) | 2019.07.30 |
|---|---|
| [원주 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 원주미로시장 칼국수 (0) | 2019.07.30 |
| [원주 식당] 종류 많은 중식뷔페 "대복중화요리" (0) | 2019.07.30 |
| [노원맛집] 고려영양탕 "보신탕","삼계탕" (0) | 2014.06.18 |
| [월계맛집] 24시 일심해장국 (0) | 2014.06.14 |
| "돼지 앞다리살"을 사먹었다. (0) | 2014.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