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및 날씨 : 2020. 08. 08 아침은 해가 쨍쨍하다
오늘 했던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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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코미디 빅리그를 봤다. 이휘재씨 웃기다 ㅋㅋㅋ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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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잠이 안와서 읽은 하멜표류기가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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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데리야키 치킨과 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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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려고 하였지만, 질질 시간을 끌다 정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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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 WOL을 설정하였다. 잘되나 싶더니 또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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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조금 나아지고 있는건가 뭔가 운동이 도움이된다.
기분 :
08:50 일어났다. 머리가 좀 띵하다. 머리가 왜 띵한가 봤더니 어제 먹은 막걸리가 생각이 났다. 나는 역시 먹으면 안돼는건가. 옛날에 비하면 10분의 1수준이기는 하는데 이제 뭐하지라는 생각에 정신을 차렸다. 지금은 더 레이 - 청소를 듣고 있다.
역시 노래 좋다… 도서관과 어제처럼 KFC를 가보려한다.
오뚜기 데리야끼로 밥을 먹었다. 역시 한끼 반찬으로 괜찮지만 너무 달았다.
일단 데리야끼치킨은 내스타일은 아니다.

12:10 나는 심술을 부리고싶은건가 아니면 그냥 상황을 바꾸고싶은건가 잘모르겠다.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가… 나는 확실히 답을 내리고 싶다. 그냥 나의 행동에 제약받고 싶지 않은거 같다. 그냥.. 나는 뭐가 답인지 모르곘다. 미래에 대한 어려움과 두려움이 너무 큰거같다.
16:44 잠시 도서관에 다녀왔었다, 도서관엣 소리치는 할배도 봤다. 기분이 별로였다. 왜 오늘은 이렇게 기분이 별로일까….. 밥이나 먹자…
19:14 운동을 한다 밖에 못나가니 집에서 운동을해야한다 이제는 집에서 운동을 해야한다. 가슴 50, 스쿼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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