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및 날씨 : 2020. 08.10 강릉은 맑으나 원주는 어떨지 잘 모르겠음
오늘 했던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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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을 하였다. 어제 먹은 음식이 속을 괴롭혔다. 퇴근하기 전에는 ㅅㅅ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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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안에서 책을 읽고, 도착후 홈플러스까지 가서, 간편대파, 야채, 양파샐러드, 몽블라제 단팝빵, 슈크림빵을 구매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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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17시에 일어난뒤 30분뒤 시장에 가서 오랜만에 돈까스부페에서 돈까스를 먹었다. 역시나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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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블투 키보드 건전지를 구매후, KFC에 왔다. 또 아아랑 에그타르트를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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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왔다. 집에와서 스쿼트 120, 가슴운동 70개를 햇다.
기분
10:31 원래 서울에 가려던 계획이 바꼈다. 오늘 밤에는 태풍 "장미"가 온다고한다. 가는건 가는거지마 돌아올때는 선로가 어떻게 될지 걱정이다. 일단 만종에 도착하고나서 홈플러스를 한바퀴돌아보자
17:09 아 잠에서 깼다. 홈플러스에서 빵을 먹고 바로 딥슬립을 했다. 눈 안대랑, 귀마개까지했다. 생각보다 깊은 잠을 자지 못했다. 아쉽구만…. 그래도 잠에서 깬뒤로 자기전에 먹은 빵의 맛있는 향기가 머릿속에 맴돌기 시작했다. 먹고싶다 또. 하지만 이제 속이 아프기때문에 아까 사온 샌드위치로 속을 달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19:20 KFC에 왔다. 진짜 습기가 장난이 아니다 에어컨을 틀어놓긴한거 같지만, 가동의 수준은 굉장히 미미하다. 내 핸드폰으로 조절을 하려하여씨만, 뭔가 죄짓는 기분이라 차마 그렇게 할수는 없었다. 그래도 기다려 보자. 차차 나아지겠지, 그래도 아까 오랜만에 돈까스를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기분이 좋아졌다. 이전에 리뷰를 썼던 기억은 잇지만, 정확하게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ㅋㅋㅋ
그래도 리뷰를 써보자 ㅋㅋ

21:07 운동을 끝내고 나의 기분을 쓰기위해 바로 문서를 작성한다. 오랜만에 운동을 하니깐 확실히 힘들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운동을하니 고민이다. 진짜 고민은 내가 실내용 자전거를 타는것이 좋은건지 어떤건지 좀 고민을 해봐야겠다. 만약 산다면 내가 잘 유용하게 잘 쓸수있을까???ㅋㅋ
내일은 아침일찍부터 활동하길 마음먹었지만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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