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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해장국을 먹으러 가는길에 중랑천을 찍었다. 그 옆에 동부간선도로를 보니 늘 보던 차들로 꽉 막힌 내가 알던 곳이 아니였다.
밤에는 이렇게 고요하고, 여유로운데, 노원구 특성상 아파트들이 굉장히 많아서 나는 늘 답답하던 차에, 이런 모습을 보니 또 색다르고 반갑더라...
그렇다고 밤마다 나갈수는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랑천과 중랑천 다리, 아파트와 밝게 빛나는 가로등들........ 그래도 노원구야~ 나의 고향이니 어찌 싫어할수 있겠는가.....
P.S 그래도 나는 도시가 싫구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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