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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스냅백"그래 나도 한번 사봤다, 흉내내지말자는 교훈을 주지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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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머리가 정말 이상한 머리다. 그리고 습관도 머리에 뭘 바르고 고정시키는걸 별로 안좋아한다. 

끈적거리기도 하고.... 그래서 내가 이 모양 이 꼴인듯하다. 정말 명쾌한 쏠로인 이유.

그래서 그래 모자하나 사자 큰마음 먹곸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비싼거 하나 사는주 알겠다.......


침대에 누워서 스냅백을 검색했다. 가격도 적당하고 모자가 하나 나왔다.


"오~ 괜춘한데?"이러는 생각에 바로 주문을 했다. 그리고 주말동안 나는 상상에 빠졌다.


"내가 스냅백을 쓰면~"



이렇게 귀엽고~ 요정같구~



시크하고~ 멋지겠지?ㅋㅋㅋ후후후



드디어 스냅백이 왔다


이런.......... 그렇다... 나는 스냅백이 아니라 거울부터 샀어야했다.....

이런,.,,, 젠장........


일단 모자가 작더라 무엇보다 망할볼살아~ㅋㅋㅋㅋㅋ 왜 거기있쪄?

안꺼쪄?ㅋㅋㅋ 
























스냅백색히 나한테 절망감을 주었다.... 땡큐다

다시는 따라하지는 않을게 너란색히 조언주는 색히 스냅백색히 떙큐다

그래도 잘 쓰고 댕겨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얏호~










P.S 엑소분들 사진이 이뻐서 극단적 비교를 위해 퍼왔습니다 ㅠㅠ 혹시 문제가 생길시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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