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쉬움 방학이 돼니 아쉬움이랑 두려움은 뭐지 안그러세요? 저 애기들처럼 순수할때 돌아가고싶다 더보기 술을 끈자!!! 어제 아는 지인분과 술을 먹고 다짐합니다. 모든 열심히 하기로 하지만 우선순위는 이어가려합니다. 으악 힘듭니다. 하지만 다같이 파이팅 어떠십니까?????/ 더보기 "리미트리스" 100%로의 두뇌로 가지고 놀다 "리미트리스" 사람의 욕망을 채워주는 약 집에서 방콕을 역시나 하고있는 나에게는 친구가 있다. 그것은 IPTVㅋㅋ 나의 베프입니다. 그 베프는 늘 나한테 광고를 하죠. 리미트리스를 보라는 것이다. 일단 소재가 너무 끌렸다. 그것은 바로 약하나에 천재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런 우리 머릿속 상상력속에나 있는 생각을 영화로 만들다니 똑똑한것들이다. 몰입감은 어느 액션보다도 뛰어 났고 이렇게 리뷰를 적는다. 이 이야기는 한번씩 들어봤을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인간은 살아있는동안 14%로의 뇌를 쓴다고, 우리가 많이들 알고있는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17%를 썻다고 합니다. 3%더 썻을뿐인데 인류에 영원히 남죠~ 하지만 이 영화는 알약 하나에 뇌를 100%쓰게 합니다. 포스터를 보면 제목부터 나옵니다. 훈남.. 더보기 포세이돈 이 영화를 보고싶었다 ㅋㅋ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소개를 하더라 ㅋ 봤다..... 실망스럽지는 않지만 배가 침몰해서 탈출한다는 비슷한 소재가 굉장히 많아, 색다르진 않았다 드라마에서도 재벌2세와 사랑이야기는 수두룩하니 이정도면 애교다 이 영화는 12월 31일 뉴욕으로 가는 배에서 거대한 쓰나미 파도가 덮친다. (뉴욕으로 간다는게 타이타닉과 비슷.) "happy new year"과 동시에. (달이 서핑하는...) 저 파도가 배를 먹는다... (배..) 파도 한테 먹힌 배는 거꾸로 뒤집힌다..... 말그대로 뒤집힌다.. 내부에선 쉽게 이런식이다. (피아노에....) 아이다... 꼬마... 이 아이가 나중에 모두 살린다... 잠깐 등장인물을 소개한다. (존 딜런역의 조쉬루카스) 이 분이 거의 다 살린다... 더보기 "차형사"-코미디 영화의 복사본 "차형사" - 기억의 습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형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어디선가 본듯한 이미지이고 익숙하게 스토리가 전개 되어갔다. 포스터를 보니..... 역시,,, 그랬어...... 강지환씨가 나와 "7급 공무원"이 생각이 났는데 제작진이 7급 공무원이라고 한다. 7급공무원은 흥행을 한걸로 아는데 제작자가 그것을 마케팅으로 쓴듯하다. 포스터에도 7급공무원 제작진이라고 하는것을 보니 포스터 위에 대문같이 떳다. 난 늘 영화속에서 억지로라도 철학적으로 보려고 한다. 하지만, 이 영화는 내 입장에선 모르겠다. 그냥 심심풀이로 보면 최고인 영화같다. 웃음의 강도는 7급 공무원때와 비슷하고 비주얼적인 면은 늘었다. 출연배우에 모델들을 기용한것...... 더보기 "미녀는 괴로워" 외모지상주의 코미디로 받은 영화 "미녀는 괴로워" 이쁜게 무기라는 노래 나는 너무 이뻐~로 시작하는 이 노래가 한동안 우리나라에선 히트를 쳤었다. 미모는 나의 무기 알려뷰 뷰라풀 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덕같으다. 이때 사회 분위기는 이랬다. 외모지상주의라는 말이 인터넷에 나오고 얼짱얼짱이라는 단어가 끝물일때 였을것이다. 얼짱이라는 단어는 정말 오랫동안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있다. 영화속 주인공의 삶을 보면,,,, 이러하다.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로써의 삶, 남자를 짝사랑 하지만 자기 모습이 부끄러워 마음을 내비치기도 힘들어하는 것. 내가 여기서 느낀것은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의 삶은 모르겠다. 필자는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는 뚱뚱하고 못생겨도 여자보다는 그리 욕을 먹지 않을것이라 생각이 든다. 여자의 입장이 너무 안타깝고 부조리.. 더보기 "검은집" 싸이코패스를 국내에 알린 영화 "검은집" 싸이코패스라는 존재 국내에서는 전 알려지지 않았던 싸이코패스라는 소재가 쓰였다. 이 영화가 나온후 우리나라에 연쇄살인범이 나오면 첫번째 언론에서 나오는 말은 "싸이코패스인가?"라는 단어가 나온다. 주변 지인분들은 검은집이라는 영화가 굉장히 무섭다고 입소문이 자자했다. 솔직히 보고 싶었다....... 근데 밤에 혼자 보려니 너무 무서웠다. 덩치가 아깝다. 어제 낮 IPTV로 봤다. 낮에!! 낮에!!!! 무서워서 낮에!!!! 영화를 보니... 두 배우가 열연을 펼쳤다. 싸이코패스와 그냥 인간과의 차이가 너무나도 차이가 났다. 극중에선 유선씨가 싸이코패스다. 황정민씨가 정상이고, 개인적으로 느낀것은 정상인 인간이 좀 더 무서웠다. 왜냐하면.... 극중에 유선씨가 황정민씨를 죽이려고 한다. 계속 몰아.. 더보기 "쏘우2" - 퍼펙트 스릴러 (쏘우2 포스터) 너무 유명해서 탈?인 영화다.... 쏘우... 영어스펠링으론 saw 이 영화가 나한테 많을걸 꺠우쳐주고 게임에 참가하게된 사람들에 공감 되는 부분이 참 많다. 이 영화가 어떤지는 뜻밖에 "무서운영화4"에서 알았다. 참고로 그 영화는 패러디 코믹이다. 잠깐 얘기를 하자면 쏘우1에서 다리를 잘라야한다... 그래야 탈출을 할수있다... "무서운옇화4"에선 철쇠가 잠겨있는 다리가 아닌 반대편 다리를 잘랐다 ㅋㅋ 그 전 상황이 매우 웃기다는ㅋ 암튼 쏘우2는 1탄의 살인마 직쏘를 잡기 성공한 에릭이란 형사가 나타난다. 직쏘를 만난다 ..... (케리,이름이..암튼 대장이고, 에릭이다.) 직쏘를 만난다. 거기서 사건을 결말 지으려고 한차에. 케리와 모니터를 본다. 그 모니터안에는 자신의 사고뭉치 대.. 더보기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