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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U 편의점 꿀알바 구하기 2탄 1탄에 아주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1탄에서 다루지 못했던 이야기를 더하겠습니다. 1. ATM 이번에는 간단히 ATM기기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편의점에는 모든 ATM기가 있습니다. 여기서 생각을 해볼게요 ATM기기가 편의점내에 있는경우 당신은 야간 편돌이 입니다. 하지만 편의점의 ATM기기는 모든 은행 ATM기기가 닫힌 시간에 많이 이용이 된다는 점을 생각해볼게요. 과연 야간에 ATM기기를 쓰러 들어오는 손님은 아마도 많을 겁니다. 손님이 들어올때마다.. 당신은 일어나서 "안녕하세요"를 연발합니다. 번화가나 주택가인 지역 상관없이 ATM기기가 편의점 내에 있는 경우는 30분에 한번씩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ATM기기가 편의점 외에 있는경우 ATM기기를 이용하는 사람은 단지 길을 지나.. 더보기
당황스럽다 방문자수 갑자기 폭발했다.. 근데 뭐때문에 폭발했지? ㅋㅋㅋ그걸 모르니 유지할방법도 모르겠다...혹시 방법아세요? 더보기
"스냅백"그래 나도 한번 사봤다, 흉내내지말자는 교훈을 주지는마.... 나는 머리가 정말 이상한 머리다. 그리고 습관도 머리에 뭘 바르고 고정시키는걸 별로 안좋아한다. 끈적거리기도 하고.... 그래서 내가 이 모양 이 꼴인듯하다. 정말 명쾌한 쏠로인 이유.그래서 그래 모자하나 사자 큰마음 먹곸ㅋㅋㅋㅋㅋㅋㅋ누가 보면 비싼거 하나 사는주 알겠다....... 침대에 누워서 스냅백을 검색했다. 가격도 적당하고 모자가 하나 나왔다. "오~ 괜춘한데?"이러는 생각에 바로 주문을 했다. 그리고 주말동안 나는 상상에 빠졌다. "내가 스냅백을 쓰면~" 이렇게 귀엽고~ 요정같구~ 시크하고~ 멋지겠지?ㅋㅋㅋ후후후 드디어 스냅백이 왔다 이런.......... 그렇다... 나는 스냅백이 아니라 거울부터 샀어야했다.....이런,.,,, 젠장........ 일단 모자가 작더라 무엇보다 망할볼살아~ㅋㅋ.. 더보기
[노원맛집] 고려영양탕 "보신탕","삼계탕" 한달여간 빡신 야간 편의점 알바를 마치고, 월급을 받았다.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고기를 먹자고 연락을 들였더니, 알았다고 하셨다~!!!!하지만, 고깃집앞에서 아버지는 보신탕을 먹자고 하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보신탕 안먹는데.... 아버지는 진심으로 원하셨다.....어쩔수 없이 영양탕집으로 들어갔는데........ 노원역 KT빌딩 바로 옆 상가 지하에 영양탕집이 있었다... 그렇다....아버지는 미리 장소를 알아보셨던거다.! 그렇게 도착한 입구... 내가 알고있던 보신탕과는 다른 이미지라 단지 그냥 식당같았다... 가격은 꽤 비싼 편이였다.... 나는 삼계탕을 시키고 아버지는 보신탕을 시키셨따. 가격은 이러하다... 비싼 가격.......... 아버지는 영양탕(특)이라는 이름의 보신탕을 나는 삼계탕.. 더보기
아침 새벽의 중랑천 지난 밤에 블로그에 글쓰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다시 한번 중랑천을 찍었더니......아파트를 욕할 필요가 없었다.... 이래도 이쁜데?ㅋㅋㅋ 더보기
1. CU편의점 꿀알바 구하기 CU 야간 꿀알바 구하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알아야 할점. 편의점 알바라 우습게 보지 말자~! 1. 지리적 & 유동성 인구 2. 편의점의 형태 3. 사장(직영인지, 개인이 운영하는 것인지) 자 우선 알바몬, 알바천국등 편의점 야간 알바를 구하는 곳을 알아본다. 1. 지리적 알바를 찾아보면 분명 지역이 나올것이다. 자 그러면 다음의 로드뷰를 이용한다!!!!! 밑의 지역은 필자가 3년전 주말 야간을 했던 지점이다. 일단 위치를 보면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한 동시에 주변에는 병원과 회사가 있다. 이 의미는 큰 위치에 있는 편의점이 손님을 뺏아갈것이고, 회사는 낮에만 운영하니 야간에는 손님이 없다는 의미!!! 또 지리를 위로 잠깐 끌어올려 보자. GS25신사증권점이 있다. 이 골목에만 편의점이 2개가 .. 더보기
반년이 지난 후기 독서실 알바 후기 2013년 12월 19일 끝났다. 독서실 알바. 간단히 요약하여 설명드릴게요. 독서실에 관한 유입자가 많은 관계로 씁니다~ 독서실 알바의 장점 1. 공부를 시작하게 된다. 어쩔수 없이 필자는 2011년 대학에 입학후 2013년 6월까지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급하게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 하니, 습관도 안돼있고, 집중하기에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아침 9시에 독서실 알바를 해야하나?(필자의 누나가 독서실 알바하라고 추천을 했엇습니다)라는 생각에 에라 한번 알바몬 에서 찾아보자는 생각에 바로 1시간뒤 10시에 지원전화를 하였고, 그날 바로 채용돼 일배우로 3개월간 일을 하였습니다. 책상에 앉으니, 성능좋은 컴퓨터가 있어도, 최저시급도 못받는 돈을 생각하니 공부만이 남는 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3개월.. 더보기
아파트의 숲, 노원구의 밤은 이런데.... 어제밤 해장국을 먹으러 가는길에 중랑천을 찍었다. 그 옆에 동부간선도로를 보니 늘 보던 차들로 꽉 막힌 내가 알던 곳이 아니였다. 밤에는 이렇게 고요하고, 여유로운데, 노원구 특성상 아파트들이 굉장히 많아서 나는 늘 답답하던 차에, 이런 모습을 보니 또 색다르고 반갑더라... 그렇다고 밤마다 나갈수는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랑천과 중랑천 다리, 아파트와 밝게 빛나는 가로등들........ 그래도 노원구야~ 나의 고향이니 어찌 싫어할수 있겠는가..... P.S 그래도 나는 도시가 싫구나 ㅋㅋㅋㅋㅋ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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