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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0 오늘의 일상 마크다운으로 쓰는 일상 2022.01.30. 오늘도 힘이 들구나.... 이제는 쉬고쉽다 너무너무도 더보기
허리디스크 파열 투병일지 - 8주차 8주차 2021.02.21. 월요일 날씨가 더워졌다. 평소 미루던 집안일을 했다. 바쁘게 하루를 보내보니, 약을 먹는 것을 잊었다. 걱정이 많이 됐지만, 이참에 한번 끊어보자는 생각으로 단약을 이어 나갔다. 2021.02.22 화요일 어제 약을 끊어서 그랬던걸까? 아니면 그냥 어제 집안일로 인하여 무리를 해서 그런가? 심하지는 않지만, 통증이 느껴졌다. 다시 약을 하나 먹었다. 그래도 내내 힘든 부분도 느껴졌다. 2021.02.23~25. 수요일~금요일 가족과 같이 여행을 갔다. 약 30분가량 운전해도 무리는 없을걸로 예상은 되었지만, 혹시 더 악화될수 있다는 생각에 가족이 운전을 했다. 역시 장거리는 피곤하고 다리가 저렸다. 30~40분마다 휴게소에 들려 멕켄지 운동을 했고, 여행지에 가서도 나는 누워.. 더보기
치질(치열) 투병일지 - 최종 결국, 재수술 2020.09. 버티고 버텨서 결국 6개월이 되었다. 나는 그동안 심신이 지쳐, 우울증과 무기력증 심하게는 삶에 대한 회의감도 느꼈다. 앞으로 60년은 더 살텐데, 앞으로는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모든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재수술에 대한 공포도 심했다. 위 원주 의사는 변실금이 생길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도…. 마당발인 이모부에게 조언을 구하여 서울에 유명한 병원에 방문하였다. 그 의사는 나의 이야기를 듣더니, 너무 안타까워하면서, 진찰을 하였다. "얼마나 힘들었어요?, 일단은, 한번 칼을 된거니깐, 2주만 더 노력해봐요. 오늘은 직장내시경으로 피의 출처를 한번 검사를 하고 2주뒤에도 너무 힘들면 그때 수술 고려해봅시다" 나는 그냥 고통스러우니 바로 수술을 해달라고 했었다. .. 더보기
허리디스크 파열 투병일지 - 7주차 7주차 2021.02.15. 화요일 저번주 서울대 진료후 통증은 기본적으로 있긴하지만, 아침에도 통증이 줄어들었다. 아침에가 가장 고통스러운것은 맞지만, 이전과 비교 했을때는 이정도면 버틸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앉아있을때 오른 발등과 발끝이 저리는 증상은 여전했다. 더보기
치질(치열) 투병일지 - 7 그리고 뫼비우스의 띠 이후 나는 6개월간 지옥을 맛봤다. 인터넷에 나왔던 수술후 증상이 깔끔히 좋아질거라는 글은 나한테 해당이 안됐다. 나는 오히려 이전보다도 더 한 고통을 느꼈다. 수술했던 병원에 가서 아프다고 해도, 의사는 날 놀리듯이 좋아질거라고 하였다.. 재차 방문하여 괜찮은게 맞냐는 질문에 괜찮다고하며, 재수술은 이후 변실금이 발생할수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렇게 그 말만 믿고 6개월을 스트레스 받으며. 버티고 버텼다. 6개월간 나는 원래 더러웠던 성질은 더 포악해졌고, 의자에 않는 자세도 안좋아지기 시작했다. 진짜… 너무 힘들었다…. 지긋지긋했고, 먹는것도 오히려 더 신경썼지만, 채식위주로 먹다가 일반식을 먹으면 다시 찢어지는 고통을 느꼈다…(찢어지는 고통이 괴로웠다…) 이렇게 나는 고생을.. 더보기
허리디스크 파열 투병일지 - 6주차 6주차 2021.02.08. 월요일 서울대 병원의 예약이 되어있는 날이였다. 진료전, 나는 예진을 했고, 곧 교수의사가 나의 상태를 보자마자 시술을 받자고 이야기를 했다. 나는 시술이 신경성형술을 이야기하는 듯하여 처음에는 주저하였지만, 알고보니 주사였다. 이후 가장 빠른날에 시술을 예약하였고, 낙소졸을 처방 받고 귀가하였다. 더보기
치질(치열) 투병일지 - 6 수술후 입원기간 치열수술 당일날 오신다는 어머니를 안심시키고 혼자 갔다. 혼자 갈만큼 간단한 수술이라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같이 병실을 쓰는 곳에 어머니가 계시는 것도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했었다. 수술은 간단했다. 오히려 준비기간이 엄청 길었다. 수술은 5분만에 끝났다… 아오…. 억울해… 수술이후 첫날은 죽을 먹은 뒤, 그 후 일반식을 먹었다. 가져간 노트북으로 킹덤을 보면서 그냥 마냥 누워있었다. 처음 1박2일이라는 말을 듣고 입원을 하였으나, 선생님의 회진중 입원기간은 2박3일로 연장이 되었다…… 어??? 왜?... 지금도 궁금하다. 이후 퇴원을 하였다. 무통주사? 덕분인지 아픈것도 없었고, 그냥 버틸만했다. 일을 볼때도 그냥 칼로 째는 느낌이 들었다…..(이 부분은 할말이 많다. 치열환자에 특.. 더보기
허리디스크 파열 투병일지 - 5주차 5주차 2021.02.01.월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통증이 감소 또는 이전과 동일했고, 회사 팀장에 병가 상담을 위해 근무날이 아닌데도 출근하였다. 운전시 종아리쪽 뭉침과 허리쪽 통증이 느껴졌지만 참을만 했다. 출근하였더니 팀장은 연가를 낸상황...전화로 상태를 이야기후 5일부터 병가를 내기로했다... 다시 집에 온뒤 집앞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3시간 낮잠을 잔뒤 운동을 나갔다... 아침에 일어났던 통증보다 심했다. 종아리쪽이 다시 방사통이 느껴지며, 조이고 저린 느낌이 들고 요통은 없어졌다. 10분쯤 걸으니 다시 통증이 줄었고, 요통이 다시 느껴졌다. 치료 : 자기장, 기본물치, 견인 운동 : 11000보, 멕켄지운동 통증 및 증상 : 아침 6 // 저녁 2요통 및 종아리 저림 및 감각저하 체중 :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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