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허리디스크 파열 투병일지 - 2주차 2주차 2021.01.18.월요일 아픔이 줄어들었다. 쩔뚝거림이 확실히 줄어들고 있었다. 2021.01.19.화요일 허리통증과 방사통이 확실히 줄었다. 이전에 있었던 승용차 승차시 있던 허리통증이 없어졌다. 2021.01.20.수요일 원주 재활의학과에서 도수치료를 받았다. 통증은 심하지 않았으나, 깨끗하게 통증이 낫길 원했고, 경험삼아 받고 싶었다. 도수치료는 총 1시간을 받았고 기존에 통증이 있던 왼쪽 허리를 30분 그리고 방사통과 요통이 있던 오른쪽을 다리와 허리를 30분 받았다. 도수치료는 팔뚝으로 마사지 한 것이 끝이였고, 치료 후에는 마사지 받은 그 기분 뿐이였다. 2021.01.21.목요일 근무날이였다. 18시까지 업무에 집중하니 허리에 뻐근한 감이 있었다. 18시 이후 의자에 앉아있던 상태에.. 더보기 "트렌드 코리아 2021" 2030이 읽으면 좋은 책 제목 및 출판사 : 트렌드 코리아 2021 & 미래의 창 읽게된 계기 허리디스크가 파열로 침대 신세를 지게 되었다. 누워서 할수있는것은 영화보기 탭으로 웹서핑 정도였지만, 밀리의 서재 한달 무료를 이용하게되었고, 처음으로 책을 읽게되었다... 읽기전 생각 책 제목은 굉장히 많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이 매년 시리즈로 나온다는 것도 몰랐다. 저자가 "아프니깐 청춘이다"를 쓴 김난도교수가 있는것을 보고 놀랬다. 읽은후 생각 이 책을 왜 이제서야 내가 읽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현재의 나의 위치와 내가 알고있던 생각, 그리고 놓치고 있는 부분을 알수있지 않을까라는 아쉬움이 있었다. 기억남는 내용 COWBOY HERO 별점 4.0/5 추천유무 현 시대에 살고 계시는 분들 나같이 지.. 더보기 치질(치열) 투병일지 2 저 병원 가는 사람이 있을까?..... 올해 초 심한 독감에 걸렸었다. 온 몸에 힘이 없었다. 결국 일주일간 약을 먹으며 겨우겨우 버텼다. 그리고 온몸은 녹초가 되었다. 덩치에 비해 유리몸인 나는 독감에도 인생에 대한 회의감을 느낄 정도였다. "아… 진짜 힘들다… 그래도 독감을 다 나아서 다행이다… 코로나19면 큰일인데" 이것은.. 올해 나의 몸에 대한 병치레의 서막이였다… 독감으로 온몸의 기력이 다 빠진 나는 또다시...병에 걸렸다… 당시에 나는 스트레스와 여러 요인들로 인해 #장폐색 에 걸렸다… 이전에 군대에서 한번 긴급입원을 했었던 적이 있었다. 나는 이전 군대에서 장폐색에 걸렸던 경험을 계기로 119로 전화를 하여 상담을 요청하였고, 하루에 설사 10번을 하였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응급실에 .. 더보기 "백년허리" 허리디스크 환자를 위한 수학의정석 같은 책 제목 및 출판사 : 백년 허리 : 허리 보증 기간을 100년으로 늘리는 방법 & 사이언스북스 읽게된 계기 허리디스크가 파열이 되었다. 유투브에서 위 책의 저자 정선근TV에서 정선근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책을 어렵게 구하여 급하게 읽었다. 읽기전 생각 너무도 심한 방사통과 시원찮은 원주쪽 병원들의 진단을 믿지 못하는 날을 제발 구원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음 읽은후 생각 이 책을 읽고나서 나도 보존치료로 허리가 좋아질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확고해졌다. 허리디스크와의 싸움에서 자신감도 생겼다. 다만, 이 책을 정독하지 않고 어설프게 읽은 나는 멕켄지 운동을 심하게 하여 증상이 심해지기는 하였다. 부디 읽으시는 분들은 정독 후에 멕켄지운동(재활운동)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기억남는 내용 저자인 교수님도 디스크.. 더보기 허리디스크 파열 투병일지 - 1주차 1주차 2021.01.11.월요일 불안한 마음에 원주에 있는 재활의학과에 방문하였다. 의사는 친절히 이야기하며 자세한 설명을 해주었다. 의사는 찍어둔 MRI와 내 몸을 직접 손으로 진단하며, 디스크보다는 근육문제라는 진단을 해주었고, 체외충격파, 도수치료를 처방해주었지만, 시간이 여의치않아 물리치료만 받았다. 오른쪽 골반 밑으로 통증은 계속되었다 기존 허리통증은 요추전만 자세를 유지하고 있으니 크게 아프지않았다 2021.01.14.목요일 서울성심병원 2차 진료를 받으러 청량리로 향했다. 담당 의사에게 저리게 된 경위를 이야기를 했고, 경막외스테로이드 주사를 한번 더 맞자고 이야기를 했다. 주사를 놓는 의사에게 오른쪽으로도 갈수있도록 이야기를 하라했다. 그리고 신경치료실로 향하여 척추에 주사를 맞았다. 처.. 더보기 치질(치열) 투병 일지 1 치질(치열) 후기…. 나는 올해 3월에 치열 수술을 받았다…. 결론적으로 6주면 완치한다는 수술은 아직도… 고통을 격고있다. 좋아질만하면 다시 찢어지고.. 그러하다…. 아… 솔직히.. 아… 후회스럽다… -2020.07 코로나19에서의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 "이전의 삶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치열도 그렇다……. 우리나라 국민 3명중 1명은 한평생 치질을 겪는다고 한다…. 참….. 예비 치질인들을 위하여,,, 이 글을 남깁니다…. 순서 저 병원 가는 사람이 있을까?..... 아 좀 아프다? 아닌데… 잠을 못 잘 정도로 아픈데?... 아 왜 이러지?... 진짜… 아 저 병원에 가봐야하나? 수술을 결심하다. 수술후 그리고 뫼비우스의 띠 결국, 재수술 이후 차근차근 글을 업로드하여 .. 더보기 허리디스크 파열 투병일지 0주차 28세 남 2020.9. 이전 허리통증이 간간히 있었고, 그럴때마다 한의원, 정형외과 엑스레이를 찍었다. 첫 허리통증 기억은 2008년 한의원 허리 치료였다. 2020.9. 1월 장폐색으로 입원뒤 항문이 파열됐다 3월에 원주에서 받은 치열수술이 잘못되어 6개월간 고생후 9월 서울에서 재수술을 받았다. 미추마취로 진행된 수술이후 회복시에 까불다 다리에 힘이 없는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침대에 엉덩이로 떨어지듯이 앉았다. 위 상황들이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이후 허리 통증이 시작되었다. 2020. 10. 원주에 있는 정형외과에서 허리통증으로 진료를 받았다. 견인치료와 물리치료를 했으나 소용 없었다. 의사는 근육 문제라는 판단을 내렸고, 허리 주사(경막외 스테로이드, 포롤로 등)을 맞았다. 그리고 좋아지는 듯 .. 더보기 공군 훈련소 입소기 - 최종 "아싸! 저는 1대대에요~!! 와우~ 1대대 1중대 1소대!!" 라고 군입대 사실은 잊고 바로앞의 행운에 굉장히 만족하는 듯한 눈치였다. 하지만, 당시의 나는 굉장히 부러워 했다. 속으로 "나도….1대대 ㅠㅠ"라는 소리를 … 꾸준히…...했다.. 나는 작통권에 부탁했다.. 혹시 나도 소속이 어딘지 확인해줄수 있냐고.. 작통권은 신나게 확인하러갔고.. 아까보다 신난 모습으로 나에게 달려왔다. "와!!!! 대박!! 저랑 같은 소속이에요. 1대대 1중대 1소대와 대박이다~"라는 이야기를 해줫다. 나도 그와 다르지 않았다. 바로 앞의 행운에 나도 행복한 마음이 들었다. 주변을 돌아보던 우리는 1대대 1중대 1소대로 모이는 곳에 줄을 섰다. 지금 생각해보면 1대대 1중대 1소대라는 첫번째 소대로 간 나는 이득이 ..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