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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에 대한 직장인의 생각 1. 코인 근황에 대한 생각 요즘 코인에 대한 관심이 없어지지 않고 있다. 나의 의문점은 역시나.... 과연... 투자인가.. 투기인가?.... 아직도 고민이 많아진다...... 코인 열차에 탑승하는 것이 맞는 건가?... 아니면.... 그냥.... 모르쇠로 일관해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된 것이 사실이었다....... 직장인인 나는 고민의 고민의 끝에 코인에 탑승하기로 하였다.... 큰 고민이었다... 2. 탑승 이유 이런 결정을 하게 된 이유는 "나를 믿지 못하겠다"였다... 내가 생각한 나는 1. 보수적, 꼬장꼬장한 사람이다. 2. 미래 기술에 대한 예측은 잘하나, 그것이 실현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Ex, 비트코인, 로봇청소기, 1인 가구, 인덕션 등등) 대표적인 위의 두 가지 사유로 나는 .. 더보기
치질(치열) 투병일지 - 5 수술을 결심하다.. 진료 후 집으로 돌아왔다. 그날 따라 일 보는것이 너무 괴로웠다. 인터넷으로 치열이 뭔지 찾아보았고, 치질의 종류중 고통이 굉장히 심하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하지만, 수술의 난이도는 치질 수술중 가장 낮고 간단하며, 재발 비율도 굉장히 낮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너무 극강의 고통의 치열의 고통을 느낀 뒤, 나는 바로 다음날 수술 예약을 했다……(거기서 하지 말거….) 더보기
허리디스크 파열 투병일지 - 4주차 4주차 2021.01.25. 월요일 근무 퇴근후 운전으로 20분 걸리는 집에 오는 길에 두번이나 갓길에 차를 세우고 다리 스트레칭을 했다..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나는 잠시 집에 쉬고 바로 원주 재활의학과에 진료를 봤다.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도 고통스러웠다....저림과 방사통... 친절히 이야기했던 의사는 물리치료등 제대로 치료를 받지 않은 날 꾸짖은뒤, 내몸을 살펴본뒤, 통증이 종아리로 간것은 악화되는 현상이라고 설명을 했고 앞으로 어떤 진료를 봐야할지 자세히 설명해줬다. 물리치료와 종아리 도수치료, 그리고 견인치료를 받은뒤 귀가했다....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다... 단지 과신전으로 모든게 바꼈다....그냥... 속상했다...롱디커플인 나에게는 운전을 못하는 상황은 최악이였다... 집에 가만히 누.. 더보기
치질(치열) 투병일지 - 4 아 왜 이러지?... 진짜… 아 저 병원에 가봐야하나? "아 ㅆㅂ….뭐지… 아 욀케 아프지.. 아아…"쌍욕과 함께 의아심이 들었다.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고통이였다. 엉덩이 양쪽을 의자에 붙이고 앉기 힘든 상태였고 엉덩이 한쪽은 의자에서 띄운 상태로 새벽에 잠을 자지 않고 보내야했다. 온갖 생각이 다 났다… 아 진짜 이거 큰일 난건가?..... 아 진짜 뭐지... 라는 생각에 겁이 덜컥났다. 에이… 별거 아니거라고 생각하고 퇴근뒤에는 꼭 병원에 가야지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퇴근을 했다. 그 후 원주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병원으로 갔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다. 나는 그들보다 괜찮을 거라는 생각으로 대기를 하였고, 내 차례가 되어 진료실로 들어갔다. 침대 위에 무릎을 감싸고 옆으로 누운뒤 웅크려 보라고 했다... 더보기
허리디스크 파열 투병일지 - 3주차 3주차 2021.01.24.일요일 근무날 아침 운전하러 가는 길에 죽을뻔했다. 발에는 저림과 마비가 올정도로 통증이 강하게 왔다. 너무 무서웠다. 식은 땀이 나며, 내 몸이 더 이상 근무할수없는 몸인걸 인정할수밖에 없었다... 근무중 주임급들에게 병가와 질병휴직을 쓸수도 있을거 같다고 이야기 한뒤, 급하게 다음 당무때 연가를 냈고, 누워서 종아리에 마사지를 했다. 마사지를 하니 한결 나아져 의자에도 앉을수 있었다. 다행이다... 그렇게 천천히 일을 마무리했고, 틈틈히 누워서 종아리에 마사지를 했다. 운동 : 4000보 통증 : 7 더보기
치질(치열) 투병일지 3 아 좀 아프다? 아닌데… 잠을 못 잘 정도로 아픈데?... 퇴원뒤 나는 죽을 먹으며 몸을 추스렸다. 투병기간중 ㅅㅅ도 많이 했고, 몸도 지칠대로 많이 지친 상태였다. 진짜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퇴원뒤에는 갑자기 나는 평소에 걸리지도 않는 변비에도 걸렸다. 평소 변보는것에 집착도 전혀 없었는데… 장폐색에 걸린뒤로 조금 집착을 했던거 같다.. 또한, 나는 싸구려 비데를 이용하고 있었다. 찬물만 나오는 비데였고 기계식으로 키고 끼고 하는 비데였다… 결과적으로….. 나는… 치핵 초기단계와 치열에 걸렸다… 찬물로 경진된 항문은 변비로 인해 단단해진 변을 내보내다 파열이 되었고, 단단해서 안나오는 변을 나오게끔하다 힘을주다보니 탈항도 걸린듯 하다… 최악의 상황이 되버렸다…… 그래도 생각.. 더보기
210302 오늘도 날짜 및 날씨 : 2021.03.02. 화요일, 춥네 오늘 했던 일들 다이소 20cm 후라이팬 및 일회용 숟가락 구매 본가로 잡다한 물품 일반소포로 발송 기분 : 無 아침에 일어나 다이소로 운동겸 나갔다. 20cm후라이팬과 각각 포장되어있는 일회용 수저도 구매를 했다. 큰 일 없이 그냥 다녀왔다. 이후 집정리중 몇일 내내 눈에 걸리던 잡다한 물품을 본가로 발송했다. 보통소포가 아닌 일반소포로 보냈다. 이전에도 사용을 해봤지만 이번에는 어떤지 궁금하다 #일기 #오늘도 #다이소 #우체국 일반소포 더보기
210301 오늘도 날짜 및 날씨 : 2021.03.01. 오랜만에 비가 많이 옴 오늘 했던 일들 넷플릭스 스위트홈 감상 원주중앙시장 신림집에서 순대국 식사 떨림과 울림 독서 당근마켓으로 켄트칫솔구매 기분 : 먹먹함 넷플릭스로 스위트홈을 봤다. 뭔가 늦은 기분이지만, 보고있다. 드라마의 기분이 아니라 영화를 시리즈별로 보는 느낌이다. 입에 혓바늘이 돋았다. 어떤 음식을 먹냐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였다. 그래서 고민의 고민의 끝에 오랜만에 원주자유시장에 있는 순대국을 먹기로하였다. 비를 뚫고 나가서 먹었다. 신림집이라는 곧은 처음이였지만,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다. 자기전 떨림과 울림을 읽었다… 근데…. 이해하기는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잘 읽고있다. 켄트칫솔을 사기위해 당근에 들어갔더니 운이 좋게 원하는 갯수를 싸게 구매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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