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출판사 "부키"에 관하여 나는 태어나서 책이란 것의 존재를 잘 몰랏다 ㅋㅋㅋ 솔직히.... 운동만 하던 사람이 책이란, 교과서, 그리고 만화책뿐이였다. 교과서는 그냥 가끔씩 나오는 역사 속의 흥미로운 이야기만 골라 읽느라, 학기중 1개월만 흥미있게 봤다(1개월 안에 그냥 봤으니깐) 이제는 그냥 할 말이 없더라, 그냥 나는 책이란 의미를 모르는 멍청한 고등학생이엿다. 그러다 2007년? 2006년 지금으로부터 10년도 더 전에 이야기다... 그때 당시에, "노플랜 사차원 유럽여행"이라는 책을 담임선생님한테 추천을 받고, 그냥 ㅋㅋㅋ 이래 저래 읽는 척을 하려했지만 너무너무 재밌었다 ~ 그리고 지금 2018년 도서관에서 프로그래밍 책을 빌릴 생각이엿지만, 늘 생각나는 "정숙영"이란 작가의 이름을 검색했다. 그리고 최근에 나온 "여행.. 더보기 일주일만에 사무자동화 필기 & 실기 합격! 그리고 노하우 노하우나 시험장 분위기 글을 원하시면, 맨 밑으로 내려가세요~==========================================================================아, 한 3개월 정도 기간이 되었나?.... 아 근데 진짜... 공부에 한것에 비해 운이 좋았다. 공무원 가산점 때문에 사무자동화 산업기사가 필요했다. 가장 가까운 날에 신청을 하고보니 남은 기간이 거의 한달정도였다. 그냥 천천히하려고 하다 2주전에 "나무위키"에서 사무자동화에대해 검색해보니 필기가 굉장히 어려워졌다는거다.... 어릴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고 자라온 나라는 자신감에 무시를 했지만...... 막상 기출을 푸니 50점 넘기도 힘들었다...(어려워지기 전에 문제였는데도!!!!!!!!) 결국 그냥 포기.. 더보기 그냥 더보기 [혼자서 여행하기] 샤워중에 결정한 경주여행 - 2탄 읽기전 앞에 이어지는 글을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밑에는 링크입니다!!!2014/08/21 - [여행 이얏호~/경주 여행(14.08.15~14.08.17)] - [혼자서 여행하기] 샤워중에 결정한 경주여행 - 프롤로그 2014/08/22 - [여행 이얏호~/경주 여행(14.08.15~14.08.17)] - [혼자서 여행하기] 샤워중에 결정한 경주여행 - 1탄 2시 반쯤 동서울에서 출발한 후, 7시쯤 경주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버스안에서 찾아본 아주 좋은 정보는!!!! 황룡사지에서 보는 노을은 너무나 아름답다고 했다. 그렇게 황룡사지로 무조건 뛰었다. 왜냐.... 버스를 찾고 그러기에는 너무 시간이 부족했다....7시 15분에 일몰이라니 적어도 10분전에는 가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결국.. 더보기 [혼자서 여행하기] 샤워중에 결정한 경주여행 - 1탄 시작전 이전에 썼던 글입니다~ 이어지니 한번 읽어보시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밑에는 하이퍼링크 걸어놨습니다~2014/08/21 - [여행 이얏호~/경주 여행(14.08.15~14.08.17)] - [혼자서 여행하기] 샤워중에 결정한 경주여행 - 프롤로그 1탄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감사인사를 먼저 올립니다~히티틀러님과 방쌤님 제 블로그에 첫 댓글들 감사합니다~!!!!! 자 이제 시작해볼게요~ 필력에 자신은 없지만, 제 감정이 전해지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2014.08.15 금요일 - 1일째 아침일찍 일어났다. 아침일찍 어제 남겨둔 치느님(할렐루야)을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아침을 먹었다. 그렇게 겨우 몸을 컴퓨터 앞에 앉히고, 교황님에 대한 뉴스를 살펴본 후 책을 읽었다. 잠시후 10시쯤 가족들이 일어나 거실로.. 더보기 [혼자서 여행하기] 샤워중에 결정한 경주여행 - 프롤로그 아 금요일인데 광복절이다!!! 완전 행복한 찬스의 연휴였다. 그 전날 마음먹고 쉬자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아침 7시에 일어난후 불과 4시간만에 여행을 가야겠다고 결심했다.급결심(?)을 한 이유는 꽃보다 청춘의 갑작스러운 여행의 영향을 받았다!!!!그렇게 아무준비 없이 나는 떠났다.... 지금 생각해보면 갑자기 떠나서 좋지만, 비효율적이기도 했다.불과 짐을 쌓는데 걸린 시간은 10분이였고, 막상 챙겨간 옷중에는 입지도 않은 옷도 있었다. 그렇게 나는 떠났다 To 경주로~~~~~ 1일째 뭐 도착하기는 했는데 뭔지모르고 안압지와 첨성대로 먼저 냅다 갔다.기다리고 있던것은.... 그래 너였여!!!! 내가 여기 온 이유 1탄에서 더 자세히 써야겠다~!!! 2일째내 인생에서 가장 많이 걸은 날이고, 내 체력의 .. 더보기 3. CU편의점 꿀알바 구하기 3탄 이번 화에서는 단순하지만 놓치기 쉬운 크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뭐 없다 그냥!!!! 로드뷰랑 거리뷰로 크기를 보세요!!!! 이 것과 같이 크기를 보면 가판대(과자를 놓을수 있는 크기)가 2개 정도 들어가는 정도면 괜찮은 크기다 3개부터는 버겁다 잊지말알라 또 냉장고(워크넷이라고 캔음료가 들어가는 곳)가 3개면 적당 4개부터는 죽는다 개인적으로 가판대 체우는건 일도 아니다 하지만 냉장고에 체우는 것은 5배로 힘들다 물건찾느라 힘들고 껴넣기 힘들고 나왔다 들어왔다 힘들고..... 명심하라!! 더보기 아 순공부량 나의 순공부량은 이정도 밖에 안돼나? 휴 ㅠㅠ 더보기 이전 1 ··· 4 5 6 7 8 9 10 ··· 15 다음